ゆずプレゼンツ 音野祭 2009~神奈川のゆかいな仲間達~

at 横浜スタジアム


 

2009. 08. 01


뜨거웠던
요코하마.

그리고 잊을 없었던 音野祭(온야사이) 라이브.

비누씨도 드디어 유즈의 라이브 레포를!…라고나 할까.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쉬지않고

유즈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점프했던 (비록 욱신욱신 후유증으로 고생좀했지만ㅋ)

소중했던 기억을 잊지 않기위해

라이브 다음날 오사카로 가는 뱅기안에서 열심히 기억을 떠올리며 끄적끄적.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으나. 저장용이므로 양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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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와~ 정말 글만 봐도 즐겁고 신나는 분위기가 느껴지네요ㅎㅎ
    그날의 요코하마의 뜨거운 열기가 전해지는 듯해요ㅎㅎㅎ
    올해 투어 정말 가고싶어졌어요!! 어서 방법을 알아봐야지ㅋㅋㅋ

    • 다시 떠올려봐도 참 잊혀지지않는 라이브였네요~
      그야말로 마츠리..라는 느낌이었달까 ㅋ

  2. 유킴 2009.08.07 04:28 신고

    처음에는 스크롤의 압박으로 고민했지만,
    어느순간 글을읽으면서 웃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글을 정말 잘쓰세요~
    어익후야 너무 부러운데요~.
    몸살나지 않도록 하세요~ ㅎㅎ

    • 좀 많이 길었죠? ^^;
      그래도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
      글을 잘쓰지는 않고 주절주절 말이 많은거라능 <-

  3. 밍밍네 2009.08.08 00:56 신고

    와우! 진~짜 멋져요...이 블러그 진짜 짱이여요..넘 좋아요..>..<

  4. 하나씨 2009.08.11 11:53 신고

    비누님~ 어쩜 이리도 정리를 잘하셨는지 글을 보면서 그날의 감흥이 막~~ 떠오르네요!!
    정말 즐겁고 유쾌한 콘서트였지만 게스트가 잡아먹는 시간도 넘 많아서 살짝 아쉬웠어요 ㅡ.ㅜ
    전 온야수 CM에서 정말 캐폭소 했다는...이 두사람 왜이렇게 웃긴가요 ㅋㅋ
    투어도 정말 가고싶어지네요

    • 그렇게 생각하면 아쉬운게 끝이없을거예요..ㅜㅜ
      하지만 音野祭라는 타이틀처럼.
      2009년의 여름 마쯔리로 생각한다면
      너무 만족스럽고 즐거웠던 라이브였네요 ^^

      온야수 CM은 완전 대박이었죠? 으흐흐흐
      생각만해도 너무 웃긴다능.키요에짱도 너무 웃겼고.
      유즈가 원래 개그본능이 남달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