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野祭 로부터 정확히 1주일.
아직도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떠오르는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의 추억

9년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불렀다던 이 곡.
곧 서른셋이 되는 두사람이
9년이 지난 이곳에서, 音野祭에서 불러줬던 이곡.

嗚呼、青春の日々。


2000년의 유즈.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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