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건너오면 바로 반겨주는 타네마루군의 베이사이드에리어 안내!
"요코하마 개국전 Y+150 "



요앞에 타네마루 공식기념 SHOP 이 있길래 구경하러 고고~



SHOP 입구에는 한정 포토씰 기계가 ㅋ



일사병 방지 모자도 있고~



내부는 이런 분위기?
천장에서부터 구석 곳곳까지 온통 타네마루군~



심플한 Y150 로고.
그리고 뒷모습 타네마루군!



타네마루군. 자넨 뭘믿고 그리 귀여운가 <-



이 많았지만
(내가 데리고온 열쇠고리나, 스트랩, 문구용품, 주방용품 등등등)

그중 가장 탐났던 타네마루군 인형들 orz



너무 비싸서 이거 살바에야 씨디나 딴거산다..라고 생각하고 포기했건만.
후회되는 지금 ㄱ-;;;;;



이 앞에 줄무늬쓴 타네마루군 참 귀여웠는데 ㅜㅜ 가격좀보삼 ㅜㅜ

아아.. 유진네 누님은 이런 비싼 타네마루군을 온몸에 두르고 왔다지..
골드 타네마루군(만엔상당) 인형도 집에 있다던데 -0-



아. 그리고 또 신경쓰였던. 오또꼬마에 두부케키 ㅋㅋㅋㅋ
이건 무슨맛인겨 ㄱ-;;



계산코너 위에는 뒤집어진 타네마루군~ ㅋ



참. 이렇게 특산품들 판매하는 코너도 따로 있었다능!
(먹는거는 물론 술도 시음가능!)



외부에선 요렇게 타네마루군과 기념촬영도 가능
(비누씨도 타네마루군과 손 꼭잡고 찍었으나 차마 공개하기가...-.-;;)



행사장 바깥쪽.



그리고 행사장 바로옆. 이곳은 드디어 아카렌가 창고 >_<
이름처럼 붉은벽돌로 만들어진 건물.
2년전? 3년전인가. 유즈가 여기서 동지라이브도 했었고 (결국 이거인거지 ㅋㅋㅋ)



아카렌가 창고안은 커다란 쇼핑센터.
아웃렛매장. 음식점 등등 다양한 쇼핑이 가능한 공간.
(너무 더워서 구경도할겸 들어가서 시원하게 바람쐬고 나왔다 ㅋ)



코스모월드를 뒷배경으로. 호객중인 자동인력거 아저씨들(오빠들도 있었)



여긴 젊은오빠 <-



어딜가나 이렇게 친절한 설명이 포함된 그림지도가 :)



한적하고 (활활 타오르듯) 뜨거운 요코하마



다시 야마시타공원쪽으로 가기위해 개항의 길 야마시타임항선프롬나드로 이동~
아까 왔던길을 되돌아가는중인데 아까는 다리아랫쪽. 이번엔 다리를 통해.
(다시 야마시타쪽으로 가야지만 중화거리, 요코하마 스타디움으로 이동가능;;;)



가로등 곳곳에도 Y150 타네마루군이 펄럭~



위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끝내주게 좋았는데.



요런 귀여운 배도 구경하고 말이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는 아카렌가창고 주변도 참 좋았고.



근데.. 단지..
너무 더웠다는거? T_T
아니지. 너무 뜨거웠다는거? ㅜㅜ

요코하마 일기예보 완전 빗나갔다 이날. 흐림은 무슨 ㅜㅜ
뭐. 덕분에 온야사이.. 환장하면서 제대로 즐기고 돌아왔지만ㅋㅋ

자. 이후의 중화거리(보탄엔), 온야사이 전까지의 요코하마스타디움 주변 이야기는
아래 링크 참고!

▷ 중화거리(보탄엔)
▷ 요코하마스타디움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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