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류지를 나와 대나무숲을 지나 사가도리이모토 거리 구경하러 가는중 ^^
대나무숲 건너편으로 울긋불긋~



여기 쫌 분위기 좋아요 <-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호수인지 ^^



토롯코열차 아라시야마 역앞에서 기념촬영하는 모녀 ^^
아빠랑 세식구가 보기좋게 단풍구경온것같더라능.



낮되니까 살짝 따뜻해진 틈을 타 룰루랄라 발걸음을 옮기고♬



길 가다가 만난 사생대회 현장!? ㅋㅋ



실력들이 보통이 아니셨어!!!



기념품샵.



'어서와' 올빼미인지 부엉이인지?



아라시야마에서 많이 볼수있는 녀석들



크기별로 양껏~



이때가 2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확실히 여름의 햇살과는 사뭇다른.



여기저기 이어진길목엔 어김없이 단풍나무들 하나씩.



뭔가. 양껏 푸짐해보이던 단풍나무 ㅋㅋ



사가도리이모토 골목 사이로 이어진 기념품샵들.



그리고 그해 여름에 영업시간 끝나서 못갔었던 마유무라 방문.
여긴 1층 골목에 위치해있고, 2층으로 올라가면 좀 더 다양한 마유 기념품들을 구경할수있음 ㅋ



大切なまゆ  이 고치들로 직접 만들어주신다능.



그럼 마유무라로 고고 ㅋㅋ



마유무라 입구



마유무라에 들어가면 주인아줌마가 이렇게 맛나는 차랑 과자를 준비해주신다능.
저거 맛있어서 은근 중독 <-



마유무라 내부.



구석구석 아기자기.

비누씨가 갠적으로 추천하는 마유무라의 풍경.
풍경 소리도 각각 다르고, 글도 직접 고를수있고,
마유로 만든 녀석들도 직접 고를수있고..



뭐. 마유무라는 09년 여행기때도 포스팅했으므로
구석구석까지는 다시 안올림 ㅋㅋ

▷ 09년 사가도리이모토,마유무라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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