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무라를 나와 향한곳은.
그해 여름에 문닫아서 못갔던 아다시노넨부쯔지(あだしの念仏寺)

그렇다. 이곳은 쇼지키신도이 로케지 (..)
02년 후카쿙편에서 쯔요시랑 둘이서 갔던 바로 그곳.
(방송 다시꺼내서 보긴 귀찮고<- )

연고없이 죽은이들의 명복을 빌기위해 지어진 곳으로
8000개의 석불,석탑이 세워져있는 절이기도함



나는 들어가는길. 저사람들은 나오는길



길을 모를땐 그냥 사람들 따라가는거고 <-



장난아니게 날 좋았던 11월 ㅋㅋ



역시 사람들을 따라가보고요(..)



바로 이곳. 8000개의 석불,탑이 있는 장소.
많은 사람들이 잠들어있는 곳이라. 좀 음침한건 사실이었지만.
단풍에 둘러쌓인 모습이 평화로와보이기도.



좀 더 내부로 들어가면 이곳역시 작은 대나무숲이.



석불들을 뒤로하고.



아다시노넨부쯔지 나가는길.

다시 사가도리이모토 골목을 따라 올라가다가
어떤곳으로 사람들이 들어가길래 나도 쫄래쫄래 뒤따라갔던 곳이 아래↓



사가도리이모토 거리의 집들을 모형화.



하나하나 어찌나 정교한지.



빨간도리이가 있다함은 저 옆은 히라노야.
계절마다의 산해진미를 맛볼수있다는 전통음식점ㅋㅋ



오후 3시정도밖에 안됐음에도 이쪽은 벌써 해가 안들어 ㅜㅜ



그래도 쫌 더 올라가니 밝은데로 다시 나오고~



아까 모형에도 있던 빨간도리이! 그리고 오른쪽 옆으로는 히라노야.



불타는 단풍



비싼입장료에 갈때마다 항상 겉에만 구경하는 인형의 집 입구 ㅋㅋㅋ



이렇게 2007년의 가을은 가고(아니. 그러니까 때는 11월말이었...ㅋ)



아침부터 해질녘까지 아라시야마에서 단풍놀이하며 잘 놀았다는 이야기 ㅋㅋ


아아. 무사히 단풍놀이 보고서 끝낼수있을까했는데.
사진보니 추억은 방울방울.
봄도 좋고 가을도 좋은 교토. 아라시야마.


자. 다음은 2008년 봄 사쿠라 마실기(..........)
카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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