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둘째날. 붕붕이를 끌고 도착했던 남원 큰엉

바로 옆 금호리조트에 주차하고 산책고고


큰엉 바위. 


제주가 정말 동서남북으로 가볼곳도 많지만, 

특히 위치마다 바다의 풍경이 넘넘 달라서 느껴지는 감동도 다 다르다능.


날씨도 좋고 한적~했던 산책로


역시 사람이 많지 않음에 힐링되던 곳. (넘 더웠던것만 빼면-.-)


요건 한반도 지형의 포토존 ㅎㅎ


여긴 월정리 해변 갔다가 들렀던 비자림 숲

비자나무들과 붉은 황토흙이 인상적이었던..


그리고 세월을 말해주는 높고 커다란 나무들


예전에 갔던 사려니숲과는 또 다른 분위기.


그래도 느낌은 비오는 날 걸었던 사려니숲이 좀 더 숲 같았달까 ^^




그리고 하루의 마무리는 제주 흙돼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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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myung 2015.10.22 10:34 신고

    난 사려니 숲길 보다는 비자림이 좋았는데. ^^
    아바타 나왔던 때랑 겹쳐 그런가? 뭔가 나무가 신비로웠지...

    • 사려니 갈때마다 약간 비도 내리고 안개도 깔리고 그랬거등
      그 분위기가 늠 맘에 들었던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