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둘째날. 기대하고 기대하던 명진전복 먹방기 ㅎㅎ

숙소를 나와 드라이브하고, 제주시로 붕붕

그리고 명진전복으로~


전화예약은 안되고, 일단가서 대기확인하고 주문서 작성하고 기다리면 끝ㅋ

우리가 도착했을땐 오전 11시.

대시시간 1시간반(컥)이라길래 주문서 넣어놓고 차끌고 근처드라이브 했지롱


12시즈음 다시 돌아와서 10여분기다리다가 바로 들어갔는데.

오오 첨에 말해줬던 대기시간이 얼추 맞더라능.

(차례가 되면 주문서에 적어둔 전화번호로 연락주는 서비스~_~)


우리는 전복돌솥비빔밥과 전복회로!


이제껏 먹어봤던 전복중 제일 맛나게 먹었던 싱싱 그자체 전복회!

다른 테이블을 보니 전복돌솥에 회가아닌,구이를 주문하는거같던데

이렇게 싱싱한 전복을 왜 구이로 먹누 <-


전복돌솥비빔밥은 전복은 물론이고,

전복내장과 호박과 야채등 영양만점으로 만든 따땃한 메뉴

다른 그릇에다 밥 덜어놓고 뜨건물 부어서 누룽지 대기 ㅎㅎ

 

고소하고 넘 맛있었던 누룽지 힝..

배는 부른데 누룽지랑 밥이랑 다 뭇다이가 ㅋ



늠늠 만족스러웠던 제주에서의 둘째날 점심.


서울에서도 맛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힝-





Comment

  1. 전복회 맛있겠어요 ㅠㅠ 저도 먹방 찍으러 제주도 가고 싶습니다. 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