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경. 하얀짜장보다 유린기

2016.08.28 21:18 | Posted by 비누인형

어제 주말출근한 덕분에 일욜월욜 쉬게된 이번주.

간만에 붕붕이 끌고 인천으로 고고


서울은 구름이 잔뜩 꼈는데 인천가니 해가 쨍쨍. 

날도 좋고 운전하니 허기가져서 (아침먹은지 2시간밖에 안지남 ㅋㅋ)

어디갈까 어디갈까 고민하다 하얀짜장먹으러 연경으로


드라마 가x만x성 촬영지이기도 했던 연경 

근데 내부촬영은 다름 음식점이었다는 사실


오늘 먹은 메뉴는 유린기와 하얀짜장


테이블에 도착한 유린기와 소스를 부은 직후!

촤~~~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소스


소스를 부었는데도 마지막까지 바삭바삭 넘~~~맛있었던 유린기

완전 추천! 


그리고 드디어 먹어봤다. 하얀짜장.

담백하다더니 짭쪼름 간간했고. 새우와 야채 고기가 잘 어우러져서 맛있었다능


근데 담에 또 오면 난 유린기랑 다른메뉴 먹어볼라구. ><




붕붕이 기름도 넣고 드라이브도 잘하고

간만에 차도 잘 나가는 느낌이고


아. 좋다.

내일 쉬니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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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지글지글 유린기 맛있어보여요. 하얀짜장은 카레 같기도 하고 먹음직스러운 비쥬얼은 아니네요.

    • 윈디님~ >< 잘 지내시나용
      오랜만에 댓글을 호호호 (블로그업뎃도 워낙 오랜만이라T_T)
      유린기는 정말 맛있었던거 같아요.
      소스를 부었는데도 바삭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하얀짜장은 한번으로 충분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