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노미치(ねねの道)
요 네네라고 하는 사람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정실.
네네가 1605년 남편인 히데요시의 넋을 기리기위해 세운 절인 고다이지 앞 거리로
전봇대를 땅속에 묻어 전망좋기로 유명해진 거리라고 함

그러고보니 진짜 길이 너무 깔끔하고 깨끗 ^^

네네노미치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인력거 오빠들.
그러고보면 하나같이 새카맣고 ㅋㅋ




지나가는 사람 적어 좋고.



깨끗하고 한적하고 예쁜 거리 :)



여기는.. 네네노미치 가던중 발견한 유명한 토산품점.
친절하게 한글로 (그것도 가장위에) 설명이.. ㄷㄷㄷ



안으로들어가면 굉장히 비좁긴한데.. 이렇게 가게들이 늘어서있음.
이날따라 휴점인 가게가 쫌 있었음;;



교토는 어딜가나.



내가 좋아하는 이런 분위기.



이런 오래된듯한 색감도 너무 좋고.



살짝 생뚱맞은? 위치에 세워져있던. 네네노미치 석상



방해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조용히 걷고 있노라니 참 좋았다는 :$



저쪽으로 넘어가면 이제 야사카진자로 가는길.
근데 아직 고다이지를 봐야하고 <



요런것도 왠지 교토스러운 ㅋㅋ



그리고 골목골목 사이로도 구경하는 재미



료칸이나 가게가 늘어서있는 골목



가게마다 요 네네노미치 등이 달려있음. 밤되면 예쁘겠단.
(저기 비누씨도 찍혔다 ㅋㅋ)



여긴 뭐하는곳인지? ...하고 살펴봤더니!



마이코체험하는곳.

기본플랜이 12000엔 - 요게 메이크, 기모노, 스튜디오 촬영등
산책플랜이 14500엔 - 메이크, 기모노, 스튜디오 촬영, 기온 50분 산책 ㅎㅎ
야외촬영플랜이 25000엔 - 메이크, 기모노,야외촬영,CD
기온플랜 28000엔 - 메이크, 기모노, 시튜디오촬영, 야외촬영, CD

이렇게 4가지 플랜...;;;
비싸!

근데.. 아마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걸로 알고있다.
거리에서도 많이 봤고;; TV에서도 봤고;;
하지만.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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