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2019.02.10 19:15 | Posted by 비누인형

 

 

극한직업

2019.01.25 at CGV동대문

 

 

평일 연차내고 조조로 봤던 극한직업

내가 볼때만해도 200만이었는데, 몇주사이에 벌써 천만

 

이런 장르의 경우 내 평가는 극명하게 갈리는 편.

극한직업은 경계를 중심으로 선호하는 쪽의 작품이었음^^

 

기분좋게 유쾌한 즐거운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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