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둘째날 향한 곳은 월정리 해변


가던길에 차를 세우고 바라본 바다


월정리해변에 도착해서 찾아간 고래가 될 카페. 꺄풰 ㅎㅎ


아기자기했던 액자풍경


의자에 앉아 바라본 해변


형형색색 알록달록 멋지구리 메뉴판


아기자기함 속의 단호함 ㅎㅎ


이 카페 주인 or 동업자 or 관계자님이 냈던 CD

희귀음반이라며 대놓고 홍보중 ㅎㅎ


여기저기 볼거리 가득


이게 그 고래? ~


내가 마신 귤꽃 소복 사르르 라떼

빨대를 꽂지말고 그냥 마셔야한다고.

다 마실때까지 저 거품이 사라지지않는 늠늠 달콤하고 맛나는 라떼!


의자를 돌려앉아 해변도 바라보고


인적없는 해변가에 앉아 여유도 즐겨보고


다시 또 차를 몰고 가는길에 멈춰서서 이 자유를 만끽하고


푸르른 제주바다에 감동도 하고


터벅터벅 바다를 가른 길도 걸어가보며


푸르른 제주의 날씨와 바다와 공기에 감동하던 날.


오래오래 이렇게 푸르르게 있어주길 바라며


지금 다시 눈을 감아도 생각나는



제주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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