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파주의 가을

2020. 9. 20. 07:27 | Posted by 비누인형

1시간동안 전세내고 여유를 부려보던 금요일의 아침 

 

저 강건너는 다른 나라(..)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한때

 

이렇게 푸르르고 가슴 뻥 뚫리는 계절에, 

마스크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했던 평일 한때의 중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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