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고기

2017.12.23 22:04 | Posted by 비누인형

회식으로 에**스테이크 방문.

 

이날 연말 선물로 회사에서 연우신 라이브를 보여줬다는 <-

그리고 라이브 보기전에 고기 써는시간을 가짐 ㅎㅎ

 

식전 빵.

칼로썰어(혹은 손으로 북북 뜯어) 옆에있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세상 맛있음

맛은 빵인데 기분은 고기덩어리 써는 기분?<-

 

양송이스프였는데. 글쎄-_-_-_-_- 데우지도 않고 나왔다

서빙에게 확인하니 데워서 나온건데 식었댄다.

말이되나. 차가웠는데!!!!!

그래도 기분좋은 날이니 다시 요청해서 맛있게 먹음 냠냠

 

시저샐러드일듯? (풀만 골라먹음)

 

세트메뉴라. 포함되었던 크림파스타

이건 좀 맛이 없었다. 내 배탈의 원인은 이거였을지도.

 

비프필라프. 이건 사실 스테이크 먹고 배가 넘 불러서 맛도 안봄(..)

 

미디엄으로 구운, 나름 맛있었던 스테이크.

내가 반이상 먹은듯

 

립. 특별히 맛있다기 보단 일반적인 립 맛.

그냥 쏘쏘.

 

 

암튼 이렇게 먹고나니 배가 너무 불렀...orz

그래도 맛있는 저녁식사.

잘 먹었습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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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hyeanee 2018.02.01 14:36 신고

    포스팅 몰아서 읽는 중.. ㅋ
    아니.. 회식이 이렇게 멋진 회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