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1

2007.08.21 23:57 | Posted by 비누인형


1. 오사카의 명물 551 호라이 (HORAI) 부타망 *-_-*
지난주 힉끼님이 떠나기전에 선물?로 던져주고 간거.
물론 지금은 다 먹고 없심다 <<-
오사카에 살고있어도 사실 요게 오사카 명물이라는거 이번에 첨알았고;;
그것도 기후에 살고있는 힉끼님한테 들은거 ㅎㅎ
매우 맛있음. 먹을때 겨자소스에 찍어먹는데. 캭. 그 어우러짐이 일품.
베어무는 순간 육즙과 겨자소스가 어우러지며 입안을 멤도는데 orz
배고픕니다 배고프고요 ㅎㅎ

2. 백만년만의 일기..아니 근황..이랄까.
아마 이렇게 오래(라고 해봤지 일주일여) 방치해둔건 근래들어 처음?
걱정하신분 궁금해하신분 계셨을지도 (없었을지도 ㅋㅋ)
일이 있긴 있었는데.......공개할건아니고 -_-
뭐 어쨌거나. 잘 살고있심.

3. 알바는 '실습중' 명찰달고 열심히 하고있심.
외울거 산더미에다가 신경쓸것도 많긴한데;; 언젠간 익숙해지겠지 <-
디비디 담당으로 있다보니 이것저것 신기한것도 알게되고;
아아 난 한류 디비디가 그렇게 많이 나와있는줄 첨알았;;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발매된 에이또 드라마 디비디박스도 잘 팔리고 있는중 ㅎㅎ

4. 담주 금욜 에이또 저녁공연 보러가는데;;
아마 그날도 바이토하게될듯. 바이토 끝나고 죠홀로 달려가야되는 -_ -
그 다음날도 바이토 해야될꺼같고;; -0-
다음주 스케쥴이.. 내가 좀 삽질을 해서 하드한 일정.. 흑 T_T
과연 김비누씨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

5. 35도를 기준으로 더 높으면 높고 절대 떨어지지않는 무더위속에서
다음달 전기세를 걱정하며 이젠 에어콘 마구 켜댑니다 (...)
이 무더위는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되는거냐그 ㅜㅜ

6. 지난주 토/일 니테레 24시간 테레비도 거의 함께 달렸는데;;
음.. 후지 27시간이랑은 역시 분위기도 많이 다르고;; 취지도다르고;;
이번 마라톤은 보면서 눈물 찔끔했고;;
이번에 타키츠바가 엠씨했는데;
츠바사가 타키한테 편지쓰고 눈물글썽하는거보고 초콤 놀랐심.

7. 내일 우리동네 마쯔리한다. 일명 쇼나이 마쯔리;;
동네상점가에서 하는거라 어떤지는 모르겠고;; 함 구경가야지 ~_~


8. 엄마밥 먹고싶다. 엄마가 만들어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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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2007.08.22 09:15

    비밀댓글입니다

  2. 꺅. 에이또 죠홀 공연가시는군요!! 부러워요 ;ㅁ; 전 언제쯤 에이또 죠홀공연 가볼지.. 알바도 열심히 하시구요 ^^ 더운데 힘내세요!!

  3. 밀가루 2007.08.23 19:32 신고

    551 호라이 만두, 저거 먹겠다고 여행마지막날 난카이남바역에서 젤 작은 넘 사가지구 공항에 앉아 겨자소스 짜내며 낑낑 거리던 생각 나네요. 냄새는 왜 그리 많이 나던지... 혼자서 약간 민망했으나 꿋꿋하게 다 먹어치운... 배고프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