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3

2007.10.03 22:55 | Posted by 비누인형

1. 집으로부터 날라온 일용할 양식들 도착 *-_-*
간만에 풍족한 간식과 함께한 하루 <
언니님이 챙겨준 비싼 소고기육포.
양 많아서 오래 먹겠다했는데;;;;
아니왠걸;; 연하고 너무 맛나서 거의 다먹었슈 ㅜㅜ
덕분에 하루종일 배가 든든 (그와중에 밥도 다 챙겨먹고;;)
그래도 아직 쥐포랑 이것저것 많이 남았다. 잇힝


2. 이산! 너무 재밌;;;
어쩐지 너무 익숙하다싶었는데 이병훈피디작품였네;
허준-상도-장금이에 이은 익숙한 배우들!
그리고 안정감있고 편안한 연출;
이서진은 자기한테 아주 잘어울리는 배역 맡은거같고;
(정조 이산 캐릭터가 또 매력있는 캐릭터더란;;)
한지민은 부활이후로 내가 예뻐라하고있고;
이종수도 개인적으로 호감배우 +ㅅ+
나머지 주조연들도 아주 탄탄해서;; 캐스팅은 만족스러움.
그러고보니 아역들도 성인캐스팅이랑 너무 닮았어 ㅎㅎ

앞으로의 전개 매우 기대됨. 흥미진진;
그나저나 언니님말대로 장수했던 영조와 사도세자를 보니.
엘리자베스여왕과 찰스황태자가 생각나(...)

+ 태왕사신기는 이미 2화까지보고 포기 ;; 재미가없어 <-


3. 미드는 현재 CSI 6시즌 달리고있고;;
히어로즈도 2시즌 드뎌 시작했심.
사실 히어로즈는 다 완결되고나면 볼까했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T_T


4. 날짜 무감각해져서 오늘 야칭내는거 잊을뻔했;
저녁때 가계부쓰다 기적적으로 생각해내서 뱅킹완료 -_
진짜 정신을 어디다놓고다니누 -0-


5. 여전히 미스치루 공연 후유증이 계속되고있심;
왜 이렇게 좋은겨 T_T


6. 낼부터 또 연속3일 8시간근무;; 달려달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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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2007.10.05 14:49 신고

    어우.. 어우..
    이서진은 도저히 적응이 안되어서..;
    태사기.. 잼없단 말야?? ;ㅁ;
    난 왤케 잼있지.. --;
    요즘 울 회사서 서로 신물 정해놓고 성대모사 연습하고.. 막 이래..
    수지나~ 허어~ <- 뭐 요런거.

  2. 2007.10.06 11:32 신고

    1. 집에서 오는 소포만큼 반가운게 없지... 크흙...
    나도 시간되면 너한테 편지쓰고 싶은데.. 대체 시간이... 크흙...
    2. 그러고 보니 요새 한국드라마는 역사물이 판을 친다던데..
    난 아직 하나도 본게 없지만, '이산'이란게 재밌구나... 시간되면 함 봐야지..
    3. 미드는 정말 그 "긴" 시리즈가 놀라워...
    어떻게 그렇게 "길게" 만들 수 있는지... 작가들이 참 놀라워...
    4. 하핫... 큰일날 뻔 했네~! 일이 넘 바빠서 그런가 봐..
    그래도 야칭은 꼬박꼬박!
    5. Just enjoy it!
    6. 3일연속8시간?? 그게 part-time 이냐고요..!! 힘내!!!!
    7. 오랫만에 네 포스팅에 번호 달고 답해보네... 왠지 반갑고 기분좋아진다. :)
    난 이제 슬슬 준비해서 주말반 수업하러 가려구.
    사회생활, 이제 2개월차입니닷! 10월 한달도 무사히 "살아남는 것"이 목표.
    비누도 나두 힘내자!!!!!!!!! 홧팅!!!!!!!!!!!!!!!!!!!

  3. 나츠키 2007.10.08 15:05 신고

    언니~~>ㅁ<//
    나 이번달부터 한가해젔어~~
    언제든지 달려갈께~~
    연락해~>ㅁ<//

    건강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