壹銭洋食2

2008.04.03 21:41 | Posted by 비누인형
벼르고있던 잇센요-쇼쿠 다녀왔심!
야사카,마루야마공원 갔을때가 이미 2시가넘었던터라;
배는 고플대로 고프고;
기온에서 가와라마치까지 내려오는 길에서 드디어 발견+ㅅ+



도로변에 위치한 잇센요-쇼쿠.



바깥쪽에서 이렇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심.
사갖고 가는것도 가능.



좀 구경하다 안으로 들어가려고 <-



입구~



이제 내부로 고고고3 (앉아계신분은 마네킹)



뭐 내부는 평범.
다만.. 곳곳에 앉아계신 마네킹분들 (.......)
11시방향 벽 구석쪽이랑 3시방향 옆모습분은 마네킹씨<-
나도 그분들과 함께 앉아서 먹었으니까 T_T



가게안 곳곳에 이런인형들이 디스플레이.



진짜 가게 들어오는데 이분들이 곳곳에 앉아계셔서 캄착3



그리고 오늘 먹은 교토명물! 잇센요-쇼쿠!
맛있었다! 캬.....
이것저것 들어가있어서 씹히는맛과
부들부들~~ 후와후와~~
먹고나면 꽤 든든함. (사실 하나 더 먹을수도 있었<- )


--------

자자~ 그럼 지난가을에 방송덴 브이슈란 방송분중
잇센요-쇼쿠 감상캡쳐!



방송용이라고 이렇게 푸짐하기냐! <-
내가 먹은거랑 비교된다 오버!



속안은 이런느낌. 요건 내가먹은것도 양껏 푸짐했슈:$



사카리다: 우마이!



켄켄 : 우메~~ㅅ!
이후에 엄청 맛있다고 한마디 더 붙임 ㅎㅎ



싼데다가 맛있어서 다들 난리났심<



잇센요-쇼쿠맛에 감동한 우리 사카리다. 잇힝



------
암튼 내가 잇센요-쇼쿠를 먹게된 결정적 계기가 된 브이슈란!
아리가또 ㅎㅎㅎㅎㅎ

사카리다가 감동한 맛을 공감하고 돌아온 김비누씨였심다!






'FreeSty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4.05  (4) 2008.04.05
2008.04.04  (5) 2008.04.04
壹銭洋食2  (2) 2008.04.03
2008.04.03  (4) 2008.04.03
2008.04.02  (2) 2008.04.02
2008.04.01  (6) 2008.04.01

Comment

  1. 냐오~^^ 2008.04.04 00:32 신고

    와와 왠지 가본 적 있었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싶더니
    입구 사진 보고 알았어요!!!
    여기가 맛있다고 소문 났었었군요. @@
    친구랑 인력거 탈때 몰아주던 옵파^^ 가 하도 먹으라고 해서 먹었던 기억이 나요(그 인력거 옵파랑 같이...^^::)
    마네킹 넘 잼있지 않나요? ㅎㅎㅎㅎ
    캄착 3...라는 표현이 넘 넘 귀엽고 재미있어요.
    비누짱은 블러그도 참 이뻐용~ 부러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