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5

2013.01.25 22:48 | Posted by 비누인형

모방범 선물받았다 *-_-*
읽고싶고읽고싶고읽고싶었던거라 쫌 기뻤다 <-
오늘밤은 해야할일이 많으니 내일부터 읽어야지

이밤중에 칩스타.
오사카 다이소에서 105엔주고 사왔는데 흑흑 너무 맛있져 T0T
무슨맛사올까하다가 기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梅로 선택했는데
방금전에 앉은자리에서 홀라당 비워버렸다 굿굿
이렇게 맛있으면 곤란한데(...)


어제 오후부터 컨디션회복되서 오늘도 하루종일 콧노래부르며 일했다
춥긴했는데 기분도 좋고 즐거웠숑

내일은 아침부터 묭실로 고고
바야바머리에서 탈줄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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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와~ 모방범. 이거 읽다보면 은근 무서워요. 전 이거 읽을때 'そばにいるね' 이 노래에 빠져있어서 내내 들으면서 읽었는데 이젠 저 노래 들으면 뭔가 무서워요. 그래서 안 듣습니다. 단순하죠? ^^ 미미여사 소설은 현대소설중엔 <모방범> 시대소설중엔 <외딴집>이 제일 좋아요.

    • 이 책은 정말 예~~전부터 너무너무 읽고싶었던 작품이었는데
      이제서야 읽게되네요^^
      아직 1권 시작했을 뿐인데 빨리읽고나서,
      다른작품.. 외딴집도 언능언능 읽고싶고...
      앞으로도 읽어야할 미미여사의 작품이
      양껏~ 남아있다는게 괜히 즐거워지네요 오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