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하시다테 가던날 후쿠치야마 역내 미스도에서 먹은 간식 <-
카레 고로케와 브랜드커피 이게 3백얼마(엔)
고로케가 너무 맛있었음 ㅠㅠ

요건 아마노하시다테에서 먹은 텐자루 아니고 우동
면은 적당히 쫄깃하고 튀김이 엄청 크고 완전 맛났음
싹싹 다 비웠던 기억

요건 아마노하시다테에서 오사카역으로 돌아와서 저녁먹으려고 들어온,
우메다 요도바시카메라 식당가. 포무노키. 이게 왠일 리뉴얼!

여기서 먹은 토로로 멘타이코 오므라이스♡
으헝헝 이거 너무 맛있었엉 ㅠㅠ


혼자서도 잘먹고 놀았던 오사카 여행
앞으로도 틈틈이 업뎃!






 

Comment

  1. kims 2013.07.19 08:58 신고

    고로케의 컵은 미스도인걸요? ㅎㅎㅎ
    먹는게 남는거지용 +_+ ㅎ

    • 어머 저 정말ㅋㅋ
      미스도인데 도토루라고 적었네요 ㅋㅋㅋㅋ
      전혀 의식하지못하고있다가 킴스님 코멘트에 응?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