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4 치맥불금

2016.03.06 07:34 | Posted by 비누인형

지난 금욜


퇴근길 충무로

여기도 많이 변했다.


그리고 아침부터 하루 왠종일 생각나서 결국 실행에 옮긴

집가까이 37년된 통닭집에서. 

전기구이 통닭 왕돈까스를 안주삼아 시원한 맥주 꺅


울아빠가 우리 삼남매 어렸을때 이집에서 통닭사다주고 그랬었는데

아빠가 퇴근하는날을 손꼽아 기다리곤 했던 

추억은 방울방울 ㅎㅎ


암튼. 29일 출근하고 1일 2일 쉬고 3일 4일 일하고

3일밖에 출근안해서 일한것같지 않으면서도 

일 백개있어서 초조함과 부담감 백배였던 한주.


담주에도 바쁜 일정이 계속 될것같지만. 

일단 주말이니까 내일일은 내일 생각하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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