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6 우리집 김장

2016.12.14 14:29 | Posted by 비누인형


밀린 김장이야기


엄마 체력이 많이 약해지신 관계로

올해는 절임배추로 김장


이른아침부터 엄마빠 모시고 붕붕이 끌고 창동 하나로 마트로 고고

절임배추에 알타리무에 이것저것 잔뜩 사와서

토욜 아침부터 양념만드랴 재료 다듬느랴 정신없었지만

펑펑 쏟아지는 첫눈(아마도)을 보며 김장하는 느낌이란! ㅎㅎ


울엄마의 시범 따라 언니님이랑 나랑 아빠랑 열심히 양념버무리기


두둥! (사진에 안나온 세통이 더 있음 ㅎㅎ)

이날 점심은 수육 배추쌈 캬-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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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절임배추 사서 하는 것도 괜찮겠어요.
    배추 절이는 건 힘 쓰는 일이라 여자들이 하기 힘드니까.
    한식은 맛있는데 손이 많이 가는 게 제일 문제예요.

    • 손이 많이 가는 만큼 맛도 있는거같아용 ^^
      이번 김장은 절임배추덕에 엄마도 편하셨던것 같아요
      아마 내년에도 이렇게 하지 않을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