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YANNG

2011. 4. 12. 22:58 | Posted by 비누인형

오늘은 2주만의 YANNG 방송♪

오늘 방송에서의 몇가지 안내
수수께끼 밴드 the fevers의 뉴싱글 발매.
후쿠오카공연 음원 제공중.
굿즈판매 일부 기부 등등등

그리고

다음주 스페셜게스트 등장!
혹시 지난번 사연보냈던 그들? ㅎㅎ
아무래도 한냐인듯 싶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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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Cyclamen 2011.04.13 02:52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10시 정각에 일 생겨서
    비루하게나마 스피커 앞에 MP3 두고 녹음했는데
    음질이 너무 안좋아서 후타리 목소리가 끊기네요ㅠㅠ
    오프닝부터
    사아,아,아,아...
    하,이이, 하,아, 이이...;;;ㅋㅋㅋㅋ
    일단은 들어봐야겠어요ㅋㅋ
    라디오 깔끔하게 녹음하는 방법도 배워야겠어요ㅋㅋ

    비누님 컴퓨터 꽤 하시는 것 같은데
    저한테도 그 능력 사사해주실 수 없나요오~?ㅋㅋ

    • 씨클라멘님~~ 답글이 늦었어요(>_<)
      녹음한건 다시 들어보셨나요?
      저는 실시간으로 들으면 듣는거고
      못들으면 못들은대로(..) <- 제가 이렇슴다-_-;;
      그나저나 저 컴퓨터 잘 모르는데..☞☜
      능력이라뇨~~ ㅎㅎ
      알고보면 아는거하나없다능 ㅎㅎ

  2. lo+ppy 2011.04.13 09:43

    아 어제 이런 얘기들을 했었군요..ㅎㅎ
    일어 못알아듣는데다가 못알아들으니 졸기까지 해서
    기억나는건 유쾌하게 얘기하던 두사람 목소리뿐ㅜㅜ
    못알아들으면서 라디오를 들을 시도를 하다니...아무래도 저 팬심 넘 충만한듯ㅋㅋ
    일어공부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시한번 주먹불끈!!
    담주 한냐나오면 떠들석하고 더 재밌겠어요.ㅋㅋ(←또 못알아먹어서 재밋는지도 몰겠지만 두사람 웃는것만 들으도 잼있을테니까요..^^)
    꼭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담주는 조금은 더 알아들을수 있기를.. 그래서 조금은 덜 졸기를..ㅎㅎ)

    • lo+ppy님^^
      네네네 이런 이야기들을 잠깐했었지요~
      잘 못알아듣는다고는 하셔도 화기애애 유치찬란한 분위기는 함께 느끼신거죠??ㅎㅎ
      유즈 라됴를 듣게되신거 다시한번 축하드리며^_^
      한냐 출연을 기대해보자구요:)

  3. 밥상과우주인 2011.04.13 20:24

    어젠.. 자꾸 에러가 떠서 듣질 못했다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참ㅋㅋㅋㅋ 무슨 악연이 있길래
    그러는건지 ㅠ ㅠ갖고 있는 엠피로는 주파수 못찾겠어서
    인터넷으로 들었었는데..
    참으로 ㅋㅋㅋㅋ 거시기 합니다앙 ㅜ ㅜ
    한국은 이제 꽃 구경 시작되었다고 하던데
    여긴 이미 벚꽃이 지고 없어졌어요
    이젠 녹색이예요 녹색
    녹색도 좋지만 벚꽃 제대로 구경도 못해보고
    (출퇴근길에 곁눈질로만 보고)
    그대로 봄은 지나갔어요.

    덕분에 좀 센취해졌는데
    꽃이 피는 시기가 있는 것처럼
    인간관계도 인생에도 타이밍이란건 참으로 중요한 듯.
    지금! 이라는걸
    왜 이렇게 못맞추는건지
    슬퍼집니다 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
    내 안의 네거티브가 작동을 하고 있어요
    그깟 벚꽃때문에 하아...

    유즈..두 사람의 파워를 빨리 얻고 싶어요
    매주 두 사람 공연을 볼 수 있는
    그렇게 매주 행복하게 보낼 수는 없는 걸까요 퓨_퓨

    유즈가 있는 일본에 지내는건 행복한 일이지만
    그래도 내 옆에 당장 눈 앞에 유즈 두 사람이 있는게 아니니께
    한국으로 가고 싶네요 ㅠ ㅠ

    하지만 힘낼 수밖에요=_=
    나는 돈의 노예 사회의 노예니깐여
    아자자 !

    왜 이 곳에서 신세한탄을 하고 있나요 난 ㅜ ㅜ
    그놈의 벚꽃이 뭐라고-_-

    • 꺄꺄 밥우님~~(>_<)
      한국 벚꽃도 이제 좀만있음 끝물이 멀지않았어요
      어느새 만개해서 이번주말이 피크일듯.
      어디 나가려고해도 사람이 치일까봐 두려워서 못나가겠고-_-;;
      그놈의 신세한탄. 여기서라도 팍팍 하고가세요
      저도 여기아니면 제 신세한탄 잘 안하고다니는 뇨잡니다 ㅎ
      현실과 타협할 수 밖에 없어 오늘도 울부짓고 돌아왔구요.
      정말 이게 다 뭔가싶었던 오늘이었거든요 흑흑흑
      인생의 타이밍.. 전 지금까지 그리 나쁘지않았다고 보지만.
      그래도 좀 더 일찍... 이라고 생각하는 일들이 몇가지 있어요.
      뭐 자세히는 말할 순 없지만;
      아이쿠야. 밥우님이랑 얘기하다보면 막 말이 많아지고 ㅎ
      진짜 서울 한번 오시면 찐하게 데이트 한번 <-
      이제 주말입니다. 푹 쉬자구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