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Circle 2010 라이브 중 青春の日


GC공연이 작년으로 벌써 15회째.

이번 GC 라이브 방송 인터뷰중.
요히토상과 데뷔이후, 그와의 추억이 담긴 곡이 많다며,
이번 공연 선곡에 대해 코멘트하는 유진.
프로의 일이라는건 선배들집에 놀러가는 듯한,
청춘을 노래하는 기분이라고.
그래서 선곡한 곡중 하나인 세이슌노히비.

유즈의 프로듀서였던 요히토상과
이제는 중견가수가 되어 같은 무대에서 노래하는 유즈가
참 아름답다...라고 생각하는건 나뿐만이 아니겠지<-

나도 유즈와 함께 있노라면 언제나 청춘을 꿈꾸곤 한다.
나의 청춘을 함께하고 있는 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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