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4

2009. 9. 24. 21:56 | Posted by 비누인형


↑ 치과에서 마다오 하세가와의 괴성을 듣고 공포에질린 긴짱과 히지카타 ㅋㅋㅋㅋ
이번꺼도 쫌 뒤집어지면서 봤다 ㅜㅜㅜ
아 정말 긴타마 ㅋㅋㅋㅋ 못살아 ㅋㅋㅋ


1. 간만에 일기 -.-
주말부터 컨디션 난조로 허우적허우적. 
나 신종 아니냐며 겁에질려서 덜덜떨다가 -.-
단지 쫌 심하게 체해서 비실했던것뿐.
뭐 그래도 여전히 조심은 하고있음.


2. 아침에 좀 까칠한일 있었는데..
여기다 쓰긴그렇고 ㅋ
대신 언니님한테 양껏 얘기하고 나니..
후련까진 아니지만 뭐 그런대로.. -.-


3. 주말에 추격자 봤심. 드디어봤심.
오.. 이 영화는 하정우보단 김윤석이네!
하정우는.. 이미 드라마랑 영화보면서
잘한다는걸 알고있어서 그런것도 있고.
김윤석은.. 아아.. 정말 리얼해서 감탄하면서 봤;;


4. 히가시노게이고 방과후.
도서관에서 빌리고 2주후 반납이 엊그제였는데
반납전날까지도 하나도 안읽고있었;;
그래서 자리잡고앉아 2시간만에 다 읽었는데. 역시 히가시노게이고.
읽는거 귀찮다해도, 히가시노게이고의 소설은 그냥 술술 넘어간다능.
내용은 특별할건없었지만. 읽을만했다.
뭐 결론도 어느정도 예상은했지.
이사람꺼가 대체적으로 결론은 예상할수있어도
그 풀어가는과정이 꽤 흥미진진하고 눈을 뗄수없다는게 매력이니까 ㅋ


5. 아래 아파트상가에 꼬치구이 전문점 10월중순 오픈!
오오오오오...... 바로옆에있는 치킨매니아가 경계하겠는걸.
그래도 난 오픈하면 한번 먹으러가봐야지. 룰루♪


6. 간만에 wonderful world DVD 돌려봤다.
소리 양껏 크게하고ㅋ
초반에 많이 돌려보고 최근엔 잘 손이 안갔더랬는데..
역시 재밌네. 저때 유진얼굴 보기좋았는데.
지금은 쫌 살도 빠지고 -.- 살좀찌우삼.


7. 그리고 유즈와는 전혀 관계없는? ㅋ
재작년 교토 단풍놀이 (가열찬) 포스팅 ㅋㅋㅋ
뭐 가을이기도하고. 간만에 사진들 뒤적하다보니.
정리도 해야겠다 싶고. 가고싶기도 하고..ㅜㅜ
그래서 김비누씨. 오늘 간바리마시따 -.-
암튼 정리하고나니 역시 좋구만 단풍..ㅜㅜㅜ
이거 다 올렸으니.. 다음은 작년 봄 사쿠라 구경간거랑..
그리고 또 그 다음은.. 작년 큐슈여행..
올해안에 다 올릴수있을까? ㄱ-;;;;


8. 아침저녁 쌀쌀한데 한낮엔 왜이리 더운가.
오늘 긴팔입고갔다가 쪄죽는줄알았네 ㄱ-
이젠 지하철도 버스도 에어컨 거의 안틀고..숨막힐꺼같은데..
주말엔 비온댄다. 비오는것도 싫은데..
파란하늘을 쫌 더 보고싶어.


9.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유즈 라이브 갔던거.. 방송탔다 <-
나츠이로때도 나오고 ㅋㅋ 확인된것만 3회정도(..)
압 부끄러. 근데 쫌 좋네 우헤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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