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ず弾き語りドームツアー
2019 ゆずのみ〜拍手喝祭〜


6/8-6/9 쿄세라돔 오사카

이틀간 잘 보고 왔슴둥


아아. 밴드도 그 다른 누구도 없이

유진과 코짱 둘만이 꽉 채운 돔 공연.

이보다 더 가슴 벅찰 수 있을까? 


데뷔 22주년을 맞는해에 또 이렇게 이런 공연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



둘째날 좌석에서 바라본 공연이 끝난 뒤의 스테이지


고마워요 유즈

ドームありがとう!



이제는 라이브를 (핸폰) 카메라로 담을 수 있는 시대.

장단점이 공존.



<이번 내좌석>

이번 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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